십이운성(十二運星)
장생에서 양까지 열두 단계로, 어떤 천간이 특정 지지에서 어느 국면에 있는지를 말해요.
한 문장으로
장생에서 양까지 열두 단계로, 어떤 천간이 특정 지지에서 어느 국면에 있는지를 말해요.
어떻게 쓰나요
기운의 모양이지 수명이 아니에요. 조용한 단계는 쉬고 저장하고 모으는 국면을, 센 단계는 밀고 나가고 드러나는 국면을 말해요. 십성과 나란히 놓고 그 글자가 지금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볼 때 쓰는데, 같은 재성이라도 묘에 있을 때와 제왕에 있을 때가 전혀 달라서예요. 사나 묘 같은 이름은 글자 그대로가 아니라, 계속 도는 순환의 한 구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