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간(支藏干)
지지 안에 들어 있는 천간이에요. 겉에 적히지 않아도 계산에 넣어요.
한 문장으로
지지 안에 들어 있는 천간이에요. 겉에 적히지 않아도 계산에 넣어요.
어떻게 쓰나요
겉에 보이는 여덟 글자보다 특정 오행이 더 많아 보이는 이유도, 없어 보이던 기운이 실제로는 작동하는 이유도 지장간에 있어요. 지지마다 본기가 하나 있고 중기와 여기가 더 붙기도 하는데, 본기를 가장 무겁게 봐요. 본기가 아닌 글자에 얼마나 비중을 줄지는 학파마다 달라서, 같은 사주를 두고 균형이 맞았다고도 하고 한 오행이 비었다고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