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相生)
오행이 서로를 키우는 순서예요. 목은 화를, 화는 토를, 토는 금을, 금은 수를, 수는 다시 목을 살려요.
한 문장으로
오행이 서로를 키우는 순서예요. 목은 화를, 화는 토를, 토는 금을, 금은 수를, 수는 다시 목을 살려요.
어떻게 쓰나요
일간을 키워 주는 오행은 지원과 배움, 보호로 읽고, 일간이 키우는 오행은 표현과 산출로 읽어요. 받는 쪽이 늘 유리하지는 않아서, 받쳐 주는 기운이 너무 많으면 스스로 움직이기보다 기대는 쪽으로 읽히기도 해요. 상생은 흐름의 방향을 말할 뿐, 좋고 나쁨을 가르지 않아요.